이사야 시대의 특징은 교만함이었습니다. 웃시야가 죽던 해에
이사야는 성전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합니다.
그 곳에서 “누가 나를 위해서 갈꼬?”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
알게 되죠. 그 때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, 주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. 제가 가겠습니다. 저를 보내주세요! 했습니다

그 후 아하스 왕이 통치할 때입니다(사7장). 그 시기 앗수르라는
나라는 강성해 지고 있었고, 그에 위기를 느낀 아람은 북이스라엘과 동맹을 맺고 유다를 쳐들어 오는 것입니다. 유다는 두렵고, 불안합니다.

이 때 하나님의 메시지는 “그들은 연기나는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말고 낙심치 말라”(사7:4), “만일 너희가 굳게 믿지 아니하면 너희는 굳게 서지 못하리라”(사7:9)이었습니다. 두려워 말고, 믿음을 굳게 하여, 굳게 서라! 하시는 말씀입니다. 이렇게 하기위해서 우리는 언제나 함께 하시는 ‘임마누엘’의 하나님을 구해야 합니다(사7:14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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